수영의 수태기가 올 무렵 평내 체육문화센터가 개관을 하여 지금까지 쭈욱 강습 받고 있는 수영이 힐링이 된 회원입니다. 초급반에서 익힐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드릴 연습을 많이 시켜주셔서 요즈음 수영의 즐거움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. 회원들이 수영의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도록 항상 열정적으로 임해주시는 모습에 회원들도 힘들지만 잘 집중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설명도 쏙쏙 들어오게 너무 잘해주십니다. 항상 환한 미소로 회원 한 분 한 분 친절하게 챙겨주시고, 수업때도 유쾌함을 더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겁습니다. 수업하실땐 카리스마 있게 중심을 잡아주시는 덕분에, 반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하고 회원들 간의 단합도 최고입니다.(우리반 그날 수업 끝날때 인사 화이팅!! 인데 진짜 화이팅 넘치는 우리반 넘 좋아요!!) 다 쌤이 만들어주신 분위기 덕분입니다.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즐겁게 수영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 우리 초급반 최지원쌤 최고예요!